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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탁을 선택한 신청자는 "22세이고 신내림 받은 무속인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신청자는 영탁의 노래방 점수를 정확하게 맞춰 TOP7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었다.
무속인은 “TOP7 중 누가 재복이 많아 보이냐”는 질문에 신청자는 “임영웅이다. 두 번째는 이찬원이 많아 보인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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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