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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산업은 이날 장 초반 166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덕양산업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지난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재편 계획 승인 심사를 신청했고 심의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덕양산업 측은 "사업재편 내용은 기존 자동차 내장재 사업에 시장 전망이 밝은 친환경차의 배터리 경량화 기술개발 및 대량생산을 통해 새로운 지속 성장가능 사업을 추가하는 것으로 향후 사업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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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