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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남동구 건설'을 목표로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쓴 재난관리부서 직원들과 구 재난안전 정책에 적극 동참해준 구민 모두의 노력과 의지가 이뤄낸 쾌거다.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 28, 공공기관 54, 지자체 243)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재난관리 예방·대비·대응·복구 등의 관리 실태를 47개 지표로 평가했다.
구는 재난관리 기관장 관심도를 비롯한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재난관리기금 관리실적, 재난업무 담당자 교육실적, 민관협력체계 구축 노력, 재해구호분야 훈련실적 등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받게 될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재난안전 현안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재난안전을 구정의 최우선적 가치로 두고, 구민 눈높이에 맞춘 재난안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안전 도시’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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