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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30일 1198~119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택과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다소 주춤해졌지만 코로나19 재확산 경계감도 지속되며 강보합권 마감했다”며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보합권 등락 전망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