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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0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원시는 지난달 30일 밤 11시55분쯤 장안구 정자3동 백설마을 5단지 동양성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 발열과 오한 등의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30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및 진단 검사를 의뢰했다. 이후 A씨는 같은날 서울의과학연구소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난달 30일 밤 11시55분쯤 장안구 정자3동 백설마을 5단지 동양성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 발열과 오한 등의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30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및 진단 검사를 의뢰했다. 이후 A씨는 같은날 서울의과학연구소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A씨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 입원했다.
시는 A씨의 감염 경로에 대해 서울 관악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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