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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이날 일본매체 쇼가쿠간은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노민우와 2년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사람은 노민우가 지난 2018년 7월 제대 후 본격적으로 교제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 아야세 하루카의 소속사도 "친구이지만 그 이상의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노민우는 지난 2004년 SM엔터테인먼트의 록밴드 트랙스로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와 화려한 피지컬로 주목 받았으며 트랙스 이후 솔로 아티스트,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장철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장철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1985년생인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을 대표하는 드라마 여왕으로 불린다.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호타루의 빛' '백야행' '남극대륙'을 비롯해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영화 '가슴 배구단' 등에 출연한 스타다. 2009년 곽재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사이보그 그녀'의 홍보차 내한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지난 2012년 일본 활동을 선언한 이승기가 러브콜을 보내면서 국내에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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