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마지막 트롯대전은 괴물의 대결인 김호중과 박구윤이 맞붙게 됐다. 김호중은 박구윤에게 “히트곡이 진짜 많이 않냐. 이제는 사랑하는 동생 호중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구윤은 “근데 잘 된지 얼마 안됐는데..”라며 “호중아 너 노래 생활 오래 했지. 트로트 세계는 얼마 안 되지 않냐. 이쪽 세계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라고 신경전을 펼쳤다.
김호중은 선공에 나서기로 했다. “윤시내 선생님의 열애를 불러보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진 김호중은 열애 무대로 99점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방송 이후 "잠을 한 숨도 못자고 김호중 열애 동영상 기다리다가 탈진할 것 같다" "아무리 찾아도 김호중 가수 열애가 없다. 빨리 올려달라" "김호중 열애가 없다니. 불후의 명곡 보고 노래 너무 잘 해서 영상 볼려고 '사랑의콜센타' 들어왔는데 댓글들 보니 호중씨 영상만 안 올리신건가? 보고 싶으니 열애 올려달라" 등의 의견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