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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대상은 에코디자인 및 콘텐츠 융․복합 분야의 창업 7년 이내 기업(개인․법인)사업자 및 예비창업자이며 접수기간은 15일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추가모집에 선정된 기업은 8월1일부터 6개월간 입주 오피스와 회의실, 공동작업실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의 각종 에코디자인 특화 창업 교육, 멘토링, 네트워크 행사 등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에코디자인과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한 창업, 창작공간이자 스타트업 지원기관으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내에 총 1945m2 (588평) 규모로 조성됐다. 독립형 오피스 4개실과 오픈형 오피스 6개실, 회의실, 교육실, 공동작업실 등을 갖췄으며 현재 업사이클, 에코디자인 창업 기업 총 14개사가 입주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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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