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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구현을 위해 NH농협은행 직원들이 십시일반 조성한 재원이다.
이성남 지부장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폐비닐 수거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영농 폐비닐 수거 사업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NH농협여주시지부에 감사하다”며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어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폐비닐을 수거해 환경 보호는 물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수거된 영농 폐비닐의 등급에 따라 kg당 60~140원의 보상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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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