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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는 20대 미군 남성으로 지난달 23일 인천공항 입국 후 자가 격리 중 4일 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를 받고 5일 확진 판정받은 뒤 부대 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인천공항 입국한 외국인이 70번째 확진자로 판명됐다. 입국 후 검역소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5일 선별진료소 검사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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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