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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4명 발생했다.
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4명을 기록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181명이며 격리해제자 수는 66명 증가한 1만1914명이다.
신규 확진자 44명의 신고 지역은 ▲경기 13명 ▲광주 6명 ▲서울 3명 ▲인천 2명 ▲대전 2명 ▲대구 1명 ▲전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6명이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 수는 지난 6일보다 23명 감소한 982명으로 하루 만에 1000명선 아래로 떨어졌다.
지역발생 20명 중 ▲경기 7명 ▲서울 3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에서 12명이 발생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광주 6명 ▲대전 2명 등 총 8명이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24명이며 신고 지역은 ▲경기 6명 ▲대구 1명 ▲전북 1명이며 검역과정은 16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6일보다 1명 증가한 285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16%다. 성별로는 남성 2.67%, 여성은 1.78%로 파악됐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4.87%로 가장 높았지만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지난 6일보다 11명 증가한 3423명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 1만3181명의 지역은 ▲대구 6925명 ▲경북 1393명 ▲서울 1375명 ▲경기 1297명 ▲인천 354명 ▲충남 173명 ▲부산 156명 ▲경남 138명 ▲대전 141명 ▲광주 121명 ▲강원 67명 ▲충북 66명 ▲울산 55명 ▲세종 50명 ▲전북 30명 ▲전남 27명 ▲제주 20명 순이다. 이외 검역과정 누적 확진자는 793명으로 조사됐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34만6194명이며 그중 130만9338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3675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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