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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3층에 라피아 소재를 이용해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호주의 명품 모자 브랜드 헬렌카민스키 팝업 스토어를 7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마스크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라피아 소재의 모자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느낌을 줘 서머룩에 포인트 패션 소품으로 인기를 끌고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헬렌카민스키의 대표상품인 비앙카, 프로방스, 베사 등의 모자뿐만 아니라 가방도 함께 선보인다. 비앙카 모자 20만원, 베사 모자 38만원, 다볼리타 미니 토드백 39만원 등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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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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