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소방서 현장대응단은 9일 서울 성북구 가구박물관 앞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과 관련해 브리핑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뉴스1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과 관련해 소방당국이 9일 밤 10시쯤 기자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진행할 계획이다.

성북소방서 현장대응단은 이날 서울 성북구 가구박물관 앞에서 브리핑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44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소재 서울시장 공관에서 등산복 차림으로 길을 나선 이후 연락두절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