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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스마트도시협회,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범죄나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관내에 조성된 9000여대의 CCTV영상을 재난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 112상황실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을 돕는 시스템이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범죄나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관내에 조성된 9000여대의 CCTV영상을 재난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 112상황실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을 돕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시가 지난 2018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인 CCTV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도시안전관리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김종대 화성시 기획조정실장은 “재난대응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로 전방위적 재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첨단 스마트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6억원, 시비 6억원, 총 12억원이 투입돼 올 연말까지 구축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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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