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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조사는 개방 데이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수요자 맞춤형 데이터 발굴을 통해 보다 효용성 있는 공공데이터를 제공을 위해 실시되며, 개방을 희망하는 데이터 항목, 이용목적, 건의사항 등 객관식 및 주관식 총 9개 문항으로, 수렴된 의견은 향후 공공데이터 개방과 이용활성화를 위해 반영할 예정이다.
현재 양평군은 CCTV설치현황 등 56개 개방표준데이터 및 43개 파일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이성희 행정담당관은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하여 군민이 쉽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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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