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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이 자리에 있을 때 아이가 제 뱃속에 있었는데, 어느새 1세 생일을 맞이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러다가 대학까지 가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정은 "그러면 너무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휘재는 이하정에게 "돌잔치는 따로 안 했냐"고 물었다. 이하정은 "시국이 시국이라 가족끼리 식사만 했다. 아이가 나중에 '왜 나는 돌사진 없냐'고 한다더라. 돌상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답했다.
이어 유담이의 돌 사진이 공개됐다. 한 손에 연필 한 자루를 꼭 쥐고 있는 유담 양은 깜찍한 한복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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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