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새 미니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엠코르셋 란제리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한 송지은. /사진=임한별 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새 미니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15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송지은은 오는 26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Bobby Doll'(바비 돌)이후 약 4년 만이다. 

송지은은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해 'Magic'(매직) 'Madonna'(마돈나) '사랑은 Move' '별빛달빛' 등 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아 왔다. 이후 그는 '미친거니' '예쁜나이 25' 등을 통해 솔로로서도 역량을 발휘했다.


또 송지은은 tvN '초인시대' KBS 1TV '우리집 꿀단지' OCN '애타는 로맨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져왔다.

송지은은 지난해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 분쟁 이후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