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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러플 장식이 멋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남편 에반 스피겔과 함께 잔디밭에 누워 편안한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달콤한 모습을 연출했다.
에반 스피겔은 깔끔한 블랙 반소매 티셔츠 블랙 진을 매치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차분한 브라운 컬러 롱 원피스를 야외 그네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미란다 커는 첫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서비스 앱 '스냅챗'의 최고 경영자로, 2018년 기준 그의 재산은 약 45억 달러(한화 5조220억원)으로 알려졌다. 에반 스피겔은 1990년생으로 포브스가 선정한 '최연소 억만장자'에 오르기도 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서비스 앱 '스냅챗'의 최고 경영자로, 2018년 기준 그의 재산은 약 45억 달러(한화 5조220억원)으로 알려졌다. 에반 스피겔은 1990년생으로 포브스가 선정한 '최연소 억만장자'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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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