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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51%로 상승해 18주 만에 긍정평가를 앞섰다. 이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7월3주차(13~17일)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취임 16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 대비 3.9%포인트 내린 44.8%(매우 잘함 24.9%, 잘하는 편 20.0%)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4.5%포인트 오른 51.0%(매우 잘못함 34.6%, 잘못하는 편 16.4%)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 은 0.7%포인트 감소한 4.1%였다.
긍·부정 평가 차이는 6.2%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지난 3월2주차 조사(긍정 47.2%, 부정 49.1%) 이후 18주 만이다. 부정평가가 50%대를 기록한 것은 2월4주차 조사(50.7%) 이후 20주 만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특히 서울지역과 30대, 여성이 부정평가 상승을 주도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의 지지율이 6.6%포인트 하락한 29.9%, 대전·세종·충청이 5.4%포인트 내린 43.6%, 서울이 4.7%포인트하 하락한 39.6%였다.
성별로 나눠 보면 여성의 지지율이 6.6%포인트 내린 44.1%를 기록했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지율이 14.4%포인트 급락한 42.6%, 70대 이상이 5.7%포인트 내린 33.4%다.
이번 주간집계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응답률은 4.7%.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7월3주차(13~17일)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취임 16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 대비 3.9%포인트 내린 44.8%(매우 잘함 24.9%, 잘하는 편 20.0%)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4.5%포인트 오른 51.0%(매우 잘못함 34.6%, 잘못하는 편 16.4%)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 은 0.7%포인트 감소한 4.1%였다.
긍·부정 평가 차이는 6.2%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지난 3월2주차 조사(긍정 47.2%, 부정 49.1%) 이후 18주 만이다. 부정평가가 50%대를 기록한 것은 2월4주차 조사(50.7%) 이후 20주 만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특히 서울지역과 30대, 여성이 부정평가 상승을 주도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의 지지율이 6.6%포인트 하락한 29.9%, 대전·세종·충청이 5.4%포인트 내린 43.6%, 서울이 4.7%포인트하 하락한 39.6%였다.
성별로 나눠 보면 여성의 지지율이 6.6%포인트 내린 44.1%를 기록했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지율이 14.4%포인트 급락한 42.6%, 70대 이상이 5.7%포인트 내린 33.4%다.
이번 주간집계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응답률은 4.7%.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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