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 예정인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는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해 치매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사진=뉴스1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에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해 치매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20일 방송 예정인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는 평소 자기관리에 투철한 것으로 유명한 브라이언이 출연한다.

그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미리 예방해야 할 것을 알고 싶다"며 스튜디오에서도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득 드러낸다.


이날 출연자들은 치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치매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되고 브라이언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약간의 쇼크 상태"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 솔루션을 제시하는 평생 질병 예측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