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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늘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지 6개월 되는 날"이라며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 수가 드디어 4명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지역감염 4명, 해외유입 22명이다. 당국은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공공 미술관 등을 제한적으로 개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관리에 힘을 쓰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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