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새로운 소속사에서 둥지를 튼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구혜선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둥지를 튼다.

구혜선은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구혜선 필름은 감독, 작가 활동을 진행하고 MIMI 엔터테인먼트는 방송 활동을 동행합니다"라며 MIMI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 소식을 전했다.


그는 "MIMI엔터테인먼트는 '꽃보다 남자'를 연기하기 이전부터 십년동안 저와 동고동락한 김성훈 실장님이 현재 대표님으로 계신 곳"이라며 "'다시 파이팅 넘치는 삶으로!' 함께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곧 인사드릴게요"라고 부연했다.

구혜선은 지난 15일 안재현과 이혼에 합의했다. 그러면서 안재현과 함께 몸 담았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도 인연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