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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요 예측은 898곳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407.0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 참여기관 898곳 중 93.9%에 달하는 843곳의 기관이 밴드 상위 75%부터 상단을 넘는 가격을 제시했다. 총 공모 금액은 817억원으로 확정됐다.
2006년 12월 무선통신용 고효율 전력증폭기 제조 및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와이팜은 무선통신 기기 송신단의 주요 부품인 RF 프론트엔드 모듈(RFFEM)의 개발 및 제조, 판매하고 있다. 작년 매출액 기준 최근 3년간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84.5%를 기록했다. 작년 매출액 1254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당기순이익 11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4%, 144%, 249% 증가했다.
와이팜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대외 신뢰도 제고와 5G 시장에서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와이팜은 7월 21~22일 청약을 거쳐 3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408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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