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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킥보드를 타야하나 정말 요즘 어딜가나 사람도 바글바글 차도 바글바글 배달 오토바이 바글바글 휴...... #다른날 #같은느낌 오늘은 좀 부었다. 화장도 넘 못해서 꾀죄죄 운전대만 잡으면 요즘 #화병각 비만 오는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되고 안그래도 코로나때문에 올해는 #여름 가분 하나두 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은정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 안 한 얼굴임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은정은 지난 1999년 3인조 여성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외에도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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