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22)가 동료 멤버들의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 반박 근거자료가 공개됐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22)가 동료 멤버들의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 반박 근거자료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의 폭로를 다뤘다.

신민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코코아(Cocoah)를 통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누군가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며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그 대상을 밝히진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아이러브 팀 내 불화로 추정 왕따의혹이 제기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소속사 관계자가 "멤버 6명에게 이야기를 다 들었다. 왕따는 전혀 없고 매일 사랑한다고 말했다. 모두 다 허위 사실"이라며 신민아와 그룹 멤버들 간 카톡 대화를 공개했다.

이에 신민아 측 변호사는 "신민아가 갖고 있는 자료들을 일부 살펴봤다. 변호사로서 법정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했다. 괴롭힘을 연습생 때부터 당한 것은 맞는 것 같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