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베이크드 제니 광고(롯데제과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롯데제과는 '에어 베이크드'의 미국·중국 수출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베이크드는 튀기지 않고 오븐에서 열풍으로 구운 스낵이다. 담백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지난 6월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매출액이 25억원을 돌파했다.


현재 홍콩·괌에 수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미국과 중국으로 수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각 국가 포장 규격과 원료 배합을 적용할 예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에어베이크드를 꼬깔콘 못지않은 메가 브랜드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며 "국내 스낵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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