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1) = 지난 21일 전남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공사현장 앞바다에서 78톤급 예인선 A호가 침몰해 해경 등이 사흘째 방제작업 중이다.

사진은 유출된 기름의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에 설치된 오일펜스 모습.(목포해양경찰서 제공)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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