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뉴스1) 박진규 기자 = 지난 21일 오후 3시29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항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78톤급 예인선이 바지선과 충돌해 침몰하면서 배에 실린 기름 2만4000ℓ가 바다로 흘러나왔다.(신안군 제공)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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