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이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부 약정식에서 학생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이 회장은 676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출연해 ‘이수영 과학교육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 2012년 미국의 80억여 원 상당의 부동산과 2016년 10억여 원 미국 부동산을 유증한 것에 이은 세 번째 기부다. 총 기부액은 KAIST 개교 이래 최고액인 766억 원에 달한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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