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중심으로 전시, 강연, 유튜버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음식 주문, 건강 체크, 쇼핑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미래형 모빌리티 ‘에스 링크(S-link)’. (현대차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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