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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주얼리 화보에서 변함없는 고혹미를 발산했다.
프렌치 센슈얼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뮤즈 한예슬과 함께한 2020 F/W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광고 이미지 속 한예슬은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여배우의 고혹적인 모습으로 타고난 존재감을 표출했다.
한편,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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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