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전경. /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윤교찬)는 2020년 주민불편 해소 사업이 착공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사업구간은 ▲가능동 425-3번지 일원 도로재포장(563㎡) ▲가능동 842번지 일원 도로재포장(1343㎡) ▲직곡로7번길 80-30번지 일원 보도부 재시공(25㎡) 등 도로시설물(배수시설)을 함께 재정비해 보다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구간은 접수된 주민불편사항 구간에서 현장답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주민불편 해소 사업을 통해 흥선권역 주민들의 다소 불편했던 보행환경과 도로에서 유입되는 우수의 배수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교찬 흥선권역동 국장은 “주민불편 해소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삶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 등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