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는 소통하라' 키워드가 포털 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사진은 상명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상명대는 소통하라' 키워드가 포털 내 실시간 검색어(실검)에 올랐다. 

24일 오후 2시5분 기준 '상명대는 소통하라'는 실시간 검색어 2위까지 오르면서 화제를 모았다.

상명대학교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학교 대응에 지속적으로 불만을 제기해왔다. 

학생들은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일방적인 대면 강의 원칙을 중단할 것 ▲성적장학금을 폐지해 등록금 반환 요구를 대체하지 말 것 ▲간담회를 회피하지 말고 학생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갈 것 등을 요구하며 해당 키워드를 실검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