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방역당국은 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우후죽순 발생하자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교회에 대한 집합제한 조치를 단행한바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에티켓. 2020.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