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이 24일 부산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겨 3명이 숨진 부산 초량동 지하차도를 방문하고 있다.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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