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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25일 오전 0시34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쪽 66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발생 위치는 북위 34.06도, 동경 125.54도, 발생 깊이는 지표면에서 7㎞다. 최대진도 Ⅰ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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