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에 취업준비생들의 고민과 소망이 적힌 메모지가 가득 붙어 있다.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하반기 취업시장 공략 특강 등 다양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대구에서 하루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0명을 기록했다.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감염은 지난 4일 이후 22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6939명, 사망자는 187명이다.


완치자는 전날 2명이 퇴원해 6829명(97.1%)을 기록했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 28명 가운데 17명이 전국 3개 병원에서,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대구의 확진자는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4265명(61.5%), 요양·정신병원 등 고위험시설 입소자 540명(7.8%), 기타 2124명(30.7%)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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