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3시4분께 강원 원주시 문막읍 대둔리 섬강 일원에서 하천을 건너던 SUV 차량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2020.7.25/뉴스1© News1

(원주=뉴스1) 박하림 기자 = 25일 오후 3시4분께 강원 원주시 문막읍 대둔리 섬강 일원에서 하천을 건너던 SUV 차량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5대와 인력 15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차량에 탑승해있던 A씨(61) 등 일행 6명이 자력으로 탈출해 차량 밖에 나와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부터 현재까지 원주에는 41.9mm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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