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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1) 김홍철 기자 = 25일 오전 11시22분쯤 경북 울진군 온정면의 한 리조트 목욕탕에서 이용객 A씨(77)가 심정지를 일으켰다.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페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면서 A씨를 영덕아산병원으로 급히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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