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시장에서 장을 본 시민들이 잰걸음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0.6.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26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에서 약화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많겠다.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지역은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5~4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청송·영주 19도, 상주·문경·예천 20도, 대구·김천·군위 21도 등 19~21도, 낮 최고기온은 영주·문경·예천 27도, 군위·고령 28도, 대구·청도·구미 29도 등 27~29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높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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