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방역당국은 최근 교회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줄어들면서 지난 24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이 같은 제한 조치를 풀었다. 동시에 서울 송파구의 한 교회에서 집단감염이 새롭게 발생하는 등 우려 수위는 여전히 높아 교회 신도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2020.7.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