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이사가 지난 24일 창원2사업장에서 열린 레드백(Redback) 장갑차 호주 출정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레드백 장갑차는 K21 장갑차와 K9 자주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미래형 궤도장갑차로 지난해 9월 호주 장갑차 사업의 최종 2개 후보 장비로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현지 시험평가에 들어간다. (한화디펜스 제공)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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