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닫혔던 관중석 출입구가 열렸다.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LG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관중석에 띄엄띄엄 앉아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날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의 규모로 관중을 입장시키기로 했다. 2020.7.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