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현민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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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한현민은 모호, 빈스모크, 엘레강스 파리 등으로 구성된 콘셉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화려한 조명 속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10대 시절과 달라진 점에 대해 "큰 차이는 못 느끼고 있다. 어린 나이에 일찍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성인이 됐다는 느낌보다는 전보다 조금 더 자유로워진 느낌"이라고 답했다.


이어 대학 진학에 대해 "아직 진학하지 않았지만 캠퍼스 로망이 가득하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고 싶다. 또 모델 일을 5년째 하고 있기 때문에 모델학과가 아닌 진정 배워보고 싶고 관심 있는 연극영화과를 진학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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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목표였던 운동은 얼마큼 실현되었는지 물으니 "운동으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지만 SBS '정글의 법칙'을 촬영하면서 살이 엄청 빠져 원상태로 되돌아왔다. 다시 운동을 하려고 보니 코로나19로 상황이 좋지 않아 핑계 겸 잠시 쉬고 있다"고 알렸다.

이른 입대를 원한다고 밝혔던 그는 "막상 스무 살이 되니까 어느 시기에 가야 될지 모르겠더라. 올해 신체검사는 받을 예정이고 때가 되면 지원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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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으로 원하는 광고에 대해 남자의 로망인 면도기와 자동차를 지목하며 "고등학생 때 자동차 '벨로스터' 광고를 촬영했지만 당시엔 면허가 없었다. 이제는 면허도 생겼으니 직접 운전하며 멋있게 자동차 광고를 찍어보고 싶다"며 의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