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우원식 총괄단장(왼쪽 두번째부터), 김태년 원내대표, 김두관 위원, 박범계 부단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행정수도완성추진단 1차 회의에서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을 제출받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