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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아산시에 거주하는 30대 외국인이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1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했고 당시에는 음성판정이 나왔다.
14일부터 아산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한 이 확진자는 격리해제를 앞두고 27일 받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접촉자는 가족 1명이며, 그는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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