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실·국장들과 브레인스토밍(자율토론)을 하기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장관 뒤에 걸린 사진은 지난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이 성화를 들고 성화대로 이동하는 모습.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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