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사업화 유망 원자력기술 이전 설명회' 포스터. /© 뉴스1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탄생한 우수 원자력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원자력 기술 이전 설명회가 열린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자력연)은 기술보증기금과 공동으로 ‘제 5회 사업화 유망 원자력기술 이전 설명회’를 29~30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원이 보유한 원자력·방사선 분야연구 성과 중 사업화 가능성이 큰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 이전 상담까지 한다.


코로나19로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Δ기계·부품·장치Δ바이오·뷰티·헬스케어Δ재료·화학Δ환경 등 2000여건의 보유 특허중 우수 기술 약 50여개가 공개된다.

대표적인 출품기술로는 2018년 상반기 특허기술상 대상을 수상한 ‘무기광물학적 세슘제거 기술’이 있으며, 설명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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