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여야 의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인근 생생텃밭에서 배추 모종을 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야 국회의원들이 직접 땀 흘려 텃밭을 가꾸는 과정에서 상호 소통과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화합과 도·농소통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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