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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 의령군은 토요애유통㈜ 본연의 기능과 미래지향적인 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농산물유통개선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농산물유통개선 TF팀은 업무지원반, 유통개선반, 유통지원반 등 3개반 7명으로 운영되며 토요애 업무지원, 경영 활성화 방안, 개선과제 발굴 및 경영컨설팅 시행, 토요애 지원 및 유통 개선에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역할로 한다.
토요애유통은 2009년 3월 설립등기 후 2017년까지 최고 연매출 650억, 당기순이익 2억 4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정상적인 회사경영을 하였으나 2018년부터 경영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군은 토요애유통과 협업으로 농산물유통 개선을 통한 판로확보 및 거점 유통단지 도약에 물꼬를 틀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토요애유통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서 지역 농업인에서 도움이 되는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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